• 파주시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충분히 해 와
    • 파주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이 경 복
    • 파주시민연합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지역사회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해 오신 고기석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파주시민연합신문은 파주단오축제를 비롯한 지역문화 축제를 주도해왔고 아버지학교를 비롯한 지역봉사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창간 이래 파주시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면서 지역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시민의 대변자로 파주지역의 시급한 현안들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파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역민들과 동반성장하는 신문으로 매진해 나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파주시민연합신문의 25주년 창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Copyrights ⓒ 시민연합신문 & www.pajuilb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민연합신문로고

시민연합신문(주) 대표자명: 이정구 | 제호: 고양파주시민연합뉴스 | 주소: (10923)파주시 문화로 32 창은빌딩 3층 |
신문등록번호:경기 다 00578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0971 | 신문등록일자 : 2000년 3월 27일 | 창간일 2000년 4월 26일
발행인 : 고기석, 편집인 고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귀섭 | 대표전화 : 031)944-2800 | FAX : 031)941-0999 | 이메일 : koks7@daum.net
"본 사이트의 기사를 무단으로 도용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