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장려·청소년 선도에 앞장서는 구자길 백마전산 대표
    • “청소년이 희망이다”… 미래세대를 위한 꾸준한 실천과 관심
    • 출산 장려와 청소년 선도 활동에 꾸준히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35년간 직업군인으로 복무하고, 주임원사로 정년 퇴임한 뒤에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구자길(72) 백마전산 대표다.
      무더운 여름에도 칠순을 넘긴 나이를 잊은 듯, 구 대표는 청소년을 위한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다. 청소년 우범지역 순찰을 비롯해 건전한 생활 지도, 유해업소 계도, 보호 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청소년보호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그가 활동 중인 한국청소년육성회 파주지구회는, 파주시로부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은 단체로,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봉학 한국청소년육성회 파주지구회 회장은 “구 대표님은 이웃과 미래세대를 위해 묵묵히 앞장서 실천하는 모습이 다른 회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며 “그 조용한 발걸음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길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구 대표의 개인적인 출산 장려 활동도 눈길을 끈다.
      그는 자신이 장로로 섬기고 있는 월롱면 영태리 교회에서 출산한 교인에게 자비로 100만 원의 출산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출산 장려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따뜻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구자길 대표는 “청소년들을 보면 또래 손주들이 생각난다.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따뜻하게 선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라야 나라의 미래가 있다”며 정치권과 지역사회의 보다 깊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퇴역 후 시작한 사무기기 임대·매매 사업(백마전산)도 성실히 운영 중인 구자길 대표는, 봉사와 사업 모두에서 ‘신뢰’와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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