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탄면, ㈜한영으로부터 300만 원 상당 백미 100포 전달받아
    • 지역사회의 소외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계획
    •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3일 광탄면에 소재한 ㈜한영으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한영의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준비됐다. 윤성보 ㈜한영 대표가 직접 광탄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전달했으며, 이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한영은 2007년부터 광탄면에 입주하면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온 기업으로 매년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과 도덕적 의무를 다하고 있는 진정한 지도층 의무(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윤성보 ㈜한영 대표는 “설날을 맞아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올해도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한영과 같이 지역사회에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고 있는 든든한 이웃이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지속적인 기부 활동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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