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署, 화물차 교통사고 안전운전 캠페인 전개
    • 화물 운전자 대상 서한문 문자 발송 및 자유로휴게소 합동 캠페인 실시
    • 최종상 파주경찰서장은 최근 화물차 운전자 교통사고 증가에 따라 관내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음주·난폭운전 금지,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파주경찰서는 먼저 파주시청 문자전송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화물차 운전자 총 6,053명을 대상으로 경찰서장 명의의 안전운전 서한문을 발송했다.
      더위 속에서도 물류 수송을 위해 애쓰는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작은 부주의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음주운전 금지 ▲우회전 시 보행자 안전 확인 ▲약물운전 금지 ▲졸음운전 예방 등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8월 26일에는 파주시 자유로휴게소에서 파주경찰서, 파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파주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단체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휴게소를 이용하는 화물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와 안전띠 착용 생활화를 비롯해 졸음운전 및 음주운전 예방 등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어깨띠와 부채,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운전 동참을 당부했다.
      최종상 파주경찰서장은 “화물차 운전자분들은 장시간 운전과 무더위 속에서도 국민 생활에 필요한 물류를 책임지고 계신 만큼 항상 감사드린다”며 “잠깐의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자제하고, 졸음이 올 때는 반드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운전을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파주경찰서는 앞으로도 화물차 운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업해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와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Copyrights ⓒ 시민연합신문 & www.pajuilb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민연합신문로고

시민연합신문(주) 대표자명: 고기석 | 제호: 고양파주시민연합뉴스 | 주소: (10923)파주시 문화로 32 창은빌딩 3층 |
신문등록번호:경기 다 00578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0971 | 신문등록일자 : 2000년 3월 27일 | 창간일 2000년 4월 26일
발행인 : 고기석, 편집인 고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귀섭 | 대표전화 : 031)944-2800 | FAX : 031)941-0999 | 이메일 : koks7@daum.net
"본 사이트의 기사를 무단으로 도용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