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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미담-오산타운 이봉섭 대표 임대료 20% 감해 주기로      
시민연합신문     2020/03/09    추천:0     조회:16  
"어려움 겪는 세입자들에게 다소나마 격려가 됐으면 하는 뜻"
세입자들 "어려운 시기에 건물주의 배려로 다소 희망을 갖게 됐다"

 
 신종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위축되면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세입자들을 위해 임대료 인하에 앞장서고 있는 임대업자가 있어 화제다.
 그는 다름 아닌 파주시 조리읍 오산리에서 식당5개와 편의점, 부동산 등 7개 세입자를 두고 있는 오산타운 이봉섭 대표.
 이 대표는 수천 명이 오가는 오산리순복음기도원이 폐쇄되고 오산공단 등 공장 직원이 외부출입을 하지 않아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자 세입자에게 20% 임대료를 내려 주기로 했다.
 이 대표는 "세입자들이 장사가 되지 않아 어려운 상황인데 임대업자로서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경제가 어느 정도 활성화 될 때까지 임대료를 낮춰주기로 했다"며 "하루빨리 신종 코로나19가 종식되어서 세입자들이 장사가 잘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양평해장국 김영희 대표는 "장사는 평상시에 절반도 되지 않는데 고정비용은 매달 지출되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다행히 건물주가 임대료 일부를 내려 줘서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두가 활동하고 장사하는데 지장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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