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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인터뷰-- 전용수 CBMC북부연합회 준비위원장      
시민연합신문     2020/03/09    추천:0     조회:21  
전국대학선교회(CCC) 1만여 명 함성으로 통일의 문 열려 남북통일 될 것
전용수 ㈜운트바이오 CEO -  성공적인 대회위해 1억 기부, 15억 기금 마련에 주력
EXPLO2020 통일선교대회,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6월 23일~26일 개최
㈜운트바이오 - AI와 제약ㆍ바이오의 융합으로 신약개발에 주력

 
 EXPLO2020 통일선교대회가 있는 올해 통일의 문을 여는 시발점이 되는 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전용수 CBMC경기북부연합회 준비 위원장은 오는 6월 22일에서 26일까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전국의 대학생 10,000여명이 참석하는 EXPLO2020 통일선교대회를 통해 그동안 굳게 닫혀 있는 통일의 문이 청년들의 기도와 찬양으로 활짝 열릴 것으로 내다 봤다.
 대학시설 CCC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전 위원장은 "그동안 정치적으로 남북문제를 풀려고 했지만 오히려 핵개발의 빌미만 만들어 주고 남북관계가 더 멀어지는 현상을 가져 왔"며 "이제는 기독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근대화와 독립운동과 광복, 그리고 전후 산업시대를 이끈 중추적인 역할을 해 냈던 것처럼 이제 통일도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으로 이룩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의정부에 사업장을 갖고 있는  전 위원장은 경기북부지역인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통일선교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먼저 기금 1억을 기부하기로 하고 CBMC 경기북부연합회 준비 위원장을 맡아 대회기금 15억 원 마련을 위해 쉴 새 없이 뛰고 있다.
 성공적인 대회와 통일선교대회를 통해 통일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전 위원장은 의정부에서 ICT와 신약연구 개발의 융합, 선천성 희귀 난치병 치료제 개발 등 질병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제약, 바이오산업인 ㈜운트바이오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현장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제약·바이오 기업을 설립한 CEO로 성장한 ㈜운트바이오의 전용수 대표는 업계에서 보기 드문 사례를 뽑히고 있다. 전 대표는 4차 산업의 핵심인 AI와 제약·바이오의 융합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질병 없는 사회로 나아가는 선두기업이 되기 위해 전 직원이 열정을 다하고 있다.
 크리스천인 전용수 대표는 비영리단체이자 봉사단체인 '지구촌친구들'의 이사로 활동하며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네팔 대지진 당시 현지 의료봉사를 하며 봉사의 소중함과 사명감을 느낀 그는 매년 2번의 해외 의료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본사 사옥 내 1층 제빵공장인 12BASKET을 설립해 세계 32개 개발도상국의 현지인을 초청, 제빵 기술을 전하고 있다. 전 대표는 "제3세계, 내륙국가의 청년들을 초청해 같은 NGO 단체 소속으로 활동하는 제빵명인의 지도를 받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운트바이오는 취약계층과 저소득계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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