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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화제의 인물-- 김양평VTGMP 대표이사      
시민연합신문     2020/03/09    추천:0     조회:36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29대 이사장에 당선
전문경영인이면서 사진작가로 40여 년 간 활동
"희망의 빛을 밝히는 한국사진작가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

 
 김양평 ㈜VTGMP 대표이사 회장(전 파주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19일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총회에서 제29대 신임 이사장(사진)에 선출됐다.
 협회는 지난 19일 총 유권자 9천823명 중 6천46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양평 후보(기호2번)는 이평수 후보(기호1번)가 얻은 3천54표보다 339표를 더 얻은 3천392표를 득표해 이사장에 당선됐다.
 김양평 신임이사장은 서울, 경기, 광주, 인천, 전남 등에서 앞섰고 특히 서울, 경기, 인천 등에서 586표 앞서 수도권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
 5천만 불 수출탑 및 수출유공자 산업포장 대통령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김양평 신임이사장은 전문경영인 이면서 지난 1981년에 한국사진작가협회에 입회하여 40년 가까이 사진작가 활동을 하며, 협회 이사,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개인이 아니라 모든 회원을 위한 협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희망의 빛을 밝히는 한국사진작가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양평 이사장은 '희망 10가지'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협회의 발전을 약속했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제도 도입, 사진 장학기금 1억 원 기탁,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창작활동 지원시스템 구축' 등 실제적이고 지속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한국사진문화를 세계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뜻 밝혔다.
 또한 청년작가 발굴 지원과 더불어 원로 사진작가들의 공적을 기리는 등 세대를 아우르며 사진 각계의 공감대를 모을 수 있는 '사진의 날'을 광범위하게 추진하여, 유수의 사진작가들과 순수예술사진작가들이 연합하여 상생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양평 이사장은 재정적으로 탄탄한 협회가 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이룰 뿐만 아니라, 이사장이 솔선하여 기부한 장학기금이 기폭제가 되어 차세대를 교육하고, 회원들의 재교육에도 힘쓰므로 사진문화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세계 속에 주목 받는 한국사진예술문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주요 공약사항으로는 ▲사무처의 조직을 관장하는 상근 이사제 도입 ▲사심 없는 사협의 변화를 이루며 단임제 실행 ▲공정한 심사제도로 자랑스러운 사진인의 품격 지향 ▲이사의 전문성과 지회지부의 연계성 강화(30%이상 현직 지회, 지부장 선정) ▲한국사진작가협회 공로자 예우 ▲사진대학 및 사진동아리 등 젊은 사진인 사협입회 ▲정계와 관공서 등 공공기관과의 관계강화 ▲재정확충을 위한 기업 및 기관의 지원강화 ▲부이사장의 권역별 분권화 ▲사진작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온, 오프라인 매매중계 SYSTEM구축 ▲사진인 재교육으로 변화하는 기술에 적응하고 창작 지원 등이다.
 조병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파주지부장은 "파주출신이 한국사진협회 이사자이 된 것은 진심으로 축하할 일"이라며 "김 신임이사장은 그동안 불합리한 작가협회 사무국 운영을 개선하고 사진작가 본연의 임무인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협회 위상을 쇄신해 나갈 적임자로 잘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평 사진작가는 사업적으로는 ▲5,000만 불 수출탑 수상(2000년) ▲수출유공자 산업포장 수상(대통령) ▲인쇄문화대상 수상(대한인쇄문화협회회장, 2008년) ▲사회복지증진기여 부문 표창(보건복지부장관,2011년), 또한 발명가로서 특허 124건 보유(발명특허 69건, 실용신안특허 55건등이 있다. 사진전시는 ▲KINTEX 특별기획초대전(2019년) 빛의 旅情등이 있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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