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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출신 테너 정찬혁 세종문화회관 우뚝 서      
시민연합신문     2021/10/27    추천:0     조회:9  
정찬혁 테너가 기획 연출한 '한국가곡을 노래하다' 성료
 
  파주 출신 테너 정찬혁 성악가가 기획 연출하여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올린 한국 가곡을 노래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찬사를 받았다.
 지난 23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비 홀에서 열린 한국가곡을 노래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우리나라 정상급 성악가 14명이 무대에서 목련화, 남촌, 산유화, 봄날의 꿈, 그리운 금강산 등 28곡의 우리나라 대표 가곡을 다채롭게 부르며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관객을 매료 시켰다.
  마지막은 정찬혁 테너가 '별을 캐는 밤' 곡으로 감동을 주며 무대를 장식했으며 앙콜 송으로는 출연 성악가 모두 나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함께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탁월한 가창력과 풍부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정찬혁 테너는 안양대학교 예술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프로시노네 국립음악원 Biennio과정을 만점으로 수석졸업, 이탈리아 페스카라 고등음악원 성악과 만점졸업, 로마 시립음악원 뮤지컬과 졸업, 로마국제아카데미 지휘과 졸업, G.Spontini공립음악원 박사 학위 취득 등의 학문을 거치고 신예음악콩쿨 대학부 1위, 경남 국제음악콩쿨 3위 등 국내 콩쿠르 수상, 이탈리아에서도  Umberto Giordano 등 다섯 번의 국제성악콩쿨 수상 등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독일에서도 인정받아 독일 오페라 클라시카 기획사에 발탁되어 독일 오페라 극장에 데뷔하여 다양한 오페라를 선보이며 유럽등지에서 수많은 오페라 갈라 콘서트와 음악회에 출연하여 세련된 음악과 연기를 선보이며 오페라 가수로 진가를 발휘하여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귀국 후에는 국립오페라단, 안양오페라단, 광명오페라단, 브라보오페라앙상블, 한국 가곡연구회 등  다양한 콘서트와 오페라 무대에서 솔리스트로서의 화려한 기량을 펼쳐가고 있다. 정찬혁 성악가는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에 거주하고 있는 정영선 전 의료보험관리공단파주지사장 장남으로 태어났다.
 현재 안양예술고와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칸티아모"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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