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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산림조합 전진옥 전무 국무총리상 수상      
시민연합신문     2019/11/21    추천:0     조회:28  
서민 금융기관 자리매김 역할에 크게 기여
  
 "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조합장님을 비롯한 조합원님들 모두가 합심하여 최고의 파주산림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셨기에 받을 수 있었던 상이라 생각합니다" 금융혁신 성장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전진옥 파주시산림조합 전무의 수상소감.
 전 전무는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부문 혁신·성장을 통한 산업발전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전 전무는 1994년 전국에 있는 산림조합에서 최초로 파주산림조합이 금융 업무를 시작하면서 이듬해 경력직 직원으로 입사하면서 인연을 맺게 돼 고객확보 및 고객관리 등 전국에서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서민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해 왔다. 전국에 있는 다른 산림조합이 파주에 와서 벤치마킹 해 갈 정도로 선도적인 금융조합으로 자부심과 함께 2017년에 예수금 1천억 원을 달성했고 현재는 금촌의 본점과 문산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조만간 운정에도 조합원 2500명의 요청에 의해 지점을 개설할 계획에 있다.
 서민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비롯한 조합의 운영평가 등에서 파주시산림조합이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을 실시한 '2017 종합경영평가'에서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경영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전 전무는 "임직원과 직원들이 발로 뛰며 선도적 금융기관으로서 자리를 잡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조합원과 고객이 믿고 신뢰 할 수 있는 파주시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의 날'은 저축의 날이 변경되어 실시되는 행사로 '서민금융', '금융혁신', '저축우수' 등 3개 부문으로 구분해 시상하고 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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