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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민선 첫 파주시체육회장에 최흥식씨 확정      
시민연합신문     2019/12/27    추천:0     조회:61  
"파주체육발전을 위해 무한책임을 느낀다",
"화합과 단결로 2021년 도 체전 성공적으로 치러낼 것"

 
 민선 첫 파주시체육회장에 최흥식 체육회 고문(겸 2021년 경기도체전추진위원장)으로 확정됐다.
 파주시체육회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16일 체육회장 후보 마감결과, 최흥식 고문이 단독으로 입후보함에 따라 최 고문으로 확정됐다.
 당초 우종범 전 수석부회장이 출마해 2파전이 예상됐으나 최근 출마를 포기해 최흥식 체육회 고문이 단독으로 입후보하게 됐다.
 후보 등록결과 최흥식 고문이 단독으로 입후보 해 체육회장 선거를 치르지 않고 오는 27일 당선인 발표를 통해 선거를 종료할 예정이다. 최흥식 고문은 단독후보로 당선이 확정됨에 따라 그 소감에서 "단독후보가 된 것은 선후배들이 그만큼 파주체육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준 것이라 생각돼 그 만큼 책임이 큼을 느낀다"면서 "체육인들이 단합된 모습이 이번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도 유치하는 쾌거를 가져 왔다"고 말했다. "이제 화합되고 단결된 모습으로 2021년 도 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내 파주시가 스포츠는 물론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 체전추진위원장으로서 유치하기까지의 소회에 대해 “그동안 파주시는 체육에 관한한 저력 있는 도시 이면서 경기도 1부 그룹에서 최하위를 차지하는 수모를 겪어 왔는데 이번 도 체전 파주 유치로 그러한 수모는 떨쳐 버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고문은 파주체육발전을 위해서는 "읍면동체육회는 지역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체육, 가맹단체는 대회개최와 도 단위 대회유치 등 회장단과 긴밀한 협력관계, 학교체육은 교육 지원청과 협업으로 학교 육성팀을 활성화하고  종목별 발전위원회를 구성해 우수선수를 발굴, 양성해 나가는 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고문은 금촌 출신으로 경희대 체육학과를 나와 금촌 체육 전무이사로 체육계에 나서 파주시 체육회 홍보이사, 전무이사, 파주시골프협회장, 체육회 초대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한 파주체육회의 산증인으로 알려져 있다.
 최 고문은 오는 2020년 1월 16일부터 3년 임기의 민선 첫 체육회장 직을 수행하게 된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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