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메뉴 레이어 , 불필요하면 지워도됨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 오피니언
화제의 인물-- 박성걸 GTX-A 농선 기지창 반대 비상대책위원장      
시민연합신문     2019/12/27    추천:0     조회:25  
"주민들과 함께 죽기를 각오하고 건교부 등과 싸워 나갈 것"
기지창이 들어서면 비산먼지, 소음, 교통장애 등 피해 클 것,
피해최소화 대책과 간이역 설치 절실

 
 "GTX-A노선 기지창이 연다산리 마을 앞 벌판에 들어선다는 교하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박성걸 GTX-A노선 기지창 설치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비상대책위 결성과정과 앞으로 추진방향에 대해 들어 보았다.
 박 위원장은 그동안 연다산 1리와 2리 마을 주민들은 물론 교하읍 사회 단체장들과 뜻을 같이하고 있는 주민들과 함께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 그동안 14회에 걸친 회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해 왔다.
 주민들은 건교부가 GTX-A노선 추진과정과 기지창 확정과정에서 거주하는 주민에 대한 고려는 추호도 없이 철새와 농작물 피해에 대해서만 검토를 한 사실을 놓고 격양된 모습을 보였다.
 연다산2리 마을회관에 대책위 사무실을 마련한 박 위원장은 "그동안은 대책위 결성과 GTX-A노선 기지창이 지역주민을 얼마나 우습게 여겼는지에 대해 공감대를 갖는 기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시행 및 감독관청인 건교부와 시공사측에 기지창 건립의 문제점에 대해 집회 및 토론회 등을 열어 주민들의 뜻을 관철시켜 나가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기지창 들어서는 것에 대해 주민들이 가장 반발하는 것으로는 착공할 때 환경에 대한 언급은 하면서도 왜 가장 피해가 큰 사람피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주민피해에 대해서는 조사도 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대책위 주민들은 "재두루미와 농경지 최소화를 위해 노선을 지금의 열병합발전소와 교하택지지구 8단지 밑으로 지나가게 한 것은 사람중심이 아닌 철새 중심의 행정을 펼친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앞으로 투쟁하는데 있어서 애로사항으로는 "무엇보다 주민들이 똘똘 뭉쳐야 하는데 실질적인 연다산리 벌판 땅 소유주는 원주민이 20%밖에 되지 않아 애로사항은 있지만 기지창 공사과정에서 지역주민들에 상당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주역현안차원에서 싸워 나갈 것"이라고 말 했다.
 박 위원장은 "앞으로 건교부를 상대로 공사과정에서 분진 및 소음, 통행불편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과 간이역 설치 등을 강력하게 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글 민선 첫 파주시체육회장에 최흥식씨 확정


파주시의회, ‘D
560살 된 은행나
황포돛배
감악산을 찾는
적성 물푸레나
* 재두루미 *
폰카고발
쇠황조롱이


화제의 인물--
민선 첫 파주시
이진 도의원(교
양진희 단장 오
산림조합 전진
새얼굴-- 최정윤
파주 출신 이종
인물촛점-- 강근
이사람-- 황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