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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우리이장님이 최고-윤태일 파평면 덕천리 이장      
시민연합신문     2019/05/03    추천:0     조회:47  
마을 주민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
부지런하고 인사성 밝으며, 어른공경에 남다른 열정
한번 시작한 일은 끝을 봐야 하는 성품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마다하지 않고 내일처럼 일하는 이장님이 있어 우리 마을주민들은 행복합니다."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인사성 밝고 마을일이라면 앞장서서 처리하는 젊은 이장이 있다. 그는 파평면 덕천리 토박이로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고향을 잊을 수 없어 부모님 곁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도하고 농사일을 하기위해 다시 찾은 파평면 덕천리 윤태일(50) 이장이다.
 윤이장이 판교 구리간 고속도로 현장에서 토목 기사로 일을하다 고향을 다시 찾은 것은  연로하신 부모님이 농사일을 하고 계셔서 정든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내려와 정착하였다. 농사일을 하면서도 마을의 크고 작은 일에 손수 나서서 해결하는 적극성을 보였다. 전형적인 농촌 마을에 최근 골프장이 생기고 축사와 빌라촌이 들어오는 등 마을에 변화가 일기 시작하자 마을을 위해서 누군가 나서야 된다는 생각에 적극성을 보였고 이를 본 마을 주민들에게 인정을 받아 이장을 맡게 되었다. 
 파평면 덕천리는 지역특성상 도심지에서 멀리 떨어져있고 주민 330가구 500여 명이 오순도순 사는 산간벽지이다.
 평소 일에 대한 욕심도 많아 한번 시작한 일은 어떤 식으로라도 끝을 봐야 하는 성품이다.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아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직접 나서서 미온적인 주민들을 찾아 밤낮으로 끈질기게 설득하고 이해를 구해 결국 4.4킬로미터 구간 사업비 10억 규모의 도시가스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윤 이장은 마을 화합을 위해서 마을주민 전체가 참여하는 대보름 척사대회, 마을 어귀에 피어있는 벚꽃 필 때 '봄 벚꽃놀이'가 펼쳐지고 여름이면 복놀이 행사도 펼치고 있다.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이 남다른 윤 이장은 앞으로 나이가 많으신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카네이션 하우스'을 구상하고 있다.
 윤 이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늘어나는 추세라 자칫 잘못하면 복지 사각지대가 될 우려가 생길 수 있어 마을 회관의 비어있는 공간을 이용하여 우선 나이가 많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다섯분을 거주하실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며 "어르신과 마을 주민들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마을을 사랑하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연우 기자  star22yie @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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