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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금주의 인물 - 박진희 취업지원센터 센터장      
시민연합신문     2021/05/10    추천:0     조회:117  
"어르신 일자리 우리가 책임집니다"
어르신들로 부터 대한노인회파주시지회 취업지원센터 찬사
센터장의 헌신으로 직업 구하는 어르신, 구인 기관 모두 만족감 줘

 
 "일자리가 너무 절박한 어르신들이 많이 있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회장 김윤재)에 설치되어 있는 취업지원센터(센터장 박진희)가 경기도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되는 등 일자리 마련을 통해 어르신(60세~75세)들에게 만족을 가져다주고 있어 찬사를 받고 있다.
 우수센터로 선정되기 까지 박진희 센터장의 어르신들에 대한 헌신이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센터 장은 무엇보다 취업신청서를 낼 때 상담을 철저히 하고 있다. 그래야 일자리를 희망하는 기관에 맞는 분을 추천할 수 있고 서로 만족하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상담을 하다 보면 일자리가 너무 절박한 분들이 있다. 그런 분들을 우선하여 일자리를 마련해 주기고 하고 어떤 때는 상담하다 어려운 사정을 듣게 되면 옷가지 마련과 음식을 마련하는 등 어르신들에 대한 배려와 헌신이 어르신들에게 만족감을 가져다주고 이로 인해 취업 결과도 좋게 나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성공 율을 높이는 데는 박 센터장의 또 하나의 숨은 비결이 있다. 취업요청으로 면접을 보러 갈 때 꼭 모시고 간다는 것이다. 그러면 면접 보는 업체나 기관의 태도가 달라진다고 한다. 최근 파주노인회 무료취업센터를 통해 파주시민요양원(원장 김경호)에 식사 돌봄과 말벗도우미로 취업하게 된 김진만씨(66)는 "센터장이 함께 방문하여 면접 보는데 도움을 주고, 여러 가지로 살펴 주어서 일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경호 파주시민요양원장은 "센터에서 좋은 분을 추천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며 앞으로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요양원도 잘되고 어르신들도 함께 행복한 파주 최대, 최고의 요양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6년 동안 일자리를 희망하며 구인신청을 낸 어르신들이 무려 3천여 명이며 파주시 노인회 회원 6만여 명으로 볼 때 8~9%에 이르는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희망하고 있다. 어르신들 중 남자는 주로 경비원, 주차관리, 청소업무 등이며, 여자는 요양보호사, 주방보조 등이며 기타로 둘레길 안내, 문화해설사, 도서관·학교 도우미등이 있으며 시간적으로는 풀타임과 파트 타임 등이 있다.
 최근에는 학교, 공공기관, 요양병원 등 발열체크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고 노노케어로 노인들이 서로 안부를 묻는 프로그램으로 일주일에 2번 통화하고 월 27만원을 받는 일자리도 있다.
 구직을 희망하는 분들은 교사, 교장, 은행장, 공무원 출신 등 다양하다. 어르신들 역시 취업이 되면 최저시급으로 월 186만원을 보장받게 된다.
 박진희 센터 장은 "퇴직금을 받은 분들 중에도 자식 사업 미천을 대주고 나서 빈털터리가 되어 일자리를 찾는 어르신 등 대개는 노후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일자리를 찾는 분들이 많다"며 "일자리를 구할 때 사설회사를 이용하면 돈이 들지만 대한노인회 무료일자리센터는 전혀 돈이 들지 않으니 취업을 원하는 어르신들은  대한노인회 일자리 센터를 이용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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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헤쳐 나
개발에 밀려 떠
개발에 밀려 떠
임진강 황포돛
꽃섬(탄현면 금
이름없는 풀 한
파주시의회, ‘D
560살 된 은행나


머리가 아닌 가
지역발전 위해
시민의 복리증
마스크를벗고
겸손한 자세로
봉사하는 자세
작은 목소리에
한층 더 도약하
초심 잃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