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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최창호 시의원, 인사 총체적 문제 혁파해야      
시민연합신문     2018/11/27    추천:0     조회:49  
파주시의회 5분 자유발언
 

 파주시의회 정례회에서 최창호 시의원(자유한국당)이 파주시 인사문제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첫째는 파주시체육회 사무국장 임명절차가 사전 이사회의 동의를 거쳐 임명하도록 되어 있는 규정을 무시하고 추후 이사회에서 추인하는 절차를 밟은 것은 파주시장이 절차를 무시한 처사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재발방지책을 세우길 촉구했다.
 이어 최 의원은 "임명된 정책보좌관과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임명은 파주시와 전혀 관련이 없었던 분이고 정책보좌관은 어떤 경력을 가지고 있는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 없는 분으로 과연 파주시의 미래를 위한 혜안을 가지고 파주시장을 보좌할 수 있는 인물인지 궁금하다"며 "오히려 최 시장이 자기사람 심기라는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앞으로 있을 '감사담당관, 평화협력과' 등 개방형 인사 공모는 먼저 파주시 관내에서 공무원들을 포함하여 덕망 있고 전문성 있는 인재를 찾아 등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시장께서 인사기준을 '개혁적 성향은 물론 덕목, 외부평가와 함께 인사 상 불이익을 받은 직원 구제' 등에 초점을 맞춰 승진, 전보 인사를 할 것이라고 하였지만 공무원들 사이에서 "끝장 판이다. 라인을 타야겠다. 어떻게 하면 줄을 댈까?" 하는 말들이 쏟아져 나올 정도로 인사의 문제가 있었다"고 말하고 "공무원 조직 중에 사조직이 존재한다는 보도가 있는데 이 사조직이 기획이나, 총무, 예산, 경리 등 핵심 부서에 포진하여 공무원 세계를 장악하고 있어 경악할 일"이라며 사조직을 당장 혁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산하기관장 및 주요 개방형 인사로 잡음이 끊이지 않는 실정으로 이를 검증하는 전국 지자체 최초 인사청문회 제도를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윗글 조인연 시의원, 북파주 균형발전 전담조직 요구
아래글 도움을 받았으니 이제 베풀면서 살아야


파주시의회,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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