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메뉴 레이어 , 불필요하면 지워도됨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 오피니언
조인연 시의원, 북파주 균형발전 전담조직 요구      
시민연합신문     2018/11/27    추천:0     조회:68  
파주시의회 5분 자유발언
 

 본의원은 의정활동에 있어, 파주시 집행기관의 감시자로서 파주의 균형발전, 최상의 대민행정서비스 제공, 시민의 복리증진,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시 할 것이며, 협력하고, 정책 경쟁을 하는 파주시의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
 첫 번째, 최종환시장님의 적극적인 민원처리체계 개선방안 추진계획을 밝혀 주신 것에 대하여 시민을 대신하여 감사하다. 추진계획이 조기에 정착되어 파주시민의 민원행정 서비스에 대한 불편함이 최소화되기를 기대하겠다.
 두 번째, 국가에 헌신하고 주민에게 봉사하는 공무원 본연의 자세를 추구하고 권리보다 의무를 강조하여 바람직한 공직가치를 실현해야할 파주시 공직자들의 일부가 다양한 비위사실, 부적절한 논란 등이 신문에 보도 되는 것을 보고 저 또한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견제 받지 않는 공권력은 언제든 부패하여 비위와 독선에 빠질 수 있다. 공직자의 명예를 지켜주시기 바란다.세 번째,  2018년 10월22일 파주시 '통일경제 특구'에 맞춘 인사와 관련한 조직개편으로 선택과 집중으로 북파주의 균형발전을 적극적으로 견인해야할 핵심부서의 업무가 여러 부서로 흩어져 혼재함에 따라 지역발전 재원인 역사, 문화, 생태 관광자원개발에 어려움이 생길까 우려하는 주민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파주시는 감악산 관리팀을 관광사업소로 이관 조직 개편함으로 적극적 관광자원 개발보다 단순한 유지·관리에 중점을 두게 될까하는 우려의 목소리입니다.
 북파주의 찬란한 역사, 문화를 경제적 자원화 하고 파주평화의 시대를 맞아 임진강 일부 철책을 걷어 물길을 열고 감악산 방문객 년 간 100만 시대에 주위 관광자원 적극적으로 개발하여야할 필요성에 따라 북파주의 균형발전을 선도(先導)해 나갈 전담부서의 지정 및 전략적 업무분장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파주시의 결단을 촉구하며 앞으로 강력히 요구해 나가겠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윗글 수돗물 안심 알리미
아래글 최창호 시의원, 인사 총체적 문제 혁파해야


파주시의회, ‘D
560살 된 은행나
황포돛배
감악산을 찾는
적성 물푸레나
* 재두루미 *
폰카고발
쇠황조롱이


이진 도의원(교
양진희 단장 오
산림조합 전진
새얼굴-- 최정윤
파주 출신 이종
인물촛점-- 강근
이사람-- 황경섭
금주의 인물- -
<기고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