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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막힌 벽을 허물고 소통하는 공동주택에 주력할 터      
시민연합신문     2018/12/26    추천:0     조회:248  
이유병 신임 파주공동주택연합회장 '새로운 공동주택 문화 만들기'
청소년들을 위한 북카페와 공동체 의식을 살리는 마을밥상 운동전개

 
 "파주시 공동주택 운영이 활성화 되어서 살아있는 공동체문화가 조성되어 모두가 행복한 공동주택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주시공동주책연합회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된 이유병 회장의 취임 한마디.
 솔선수범하며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 회장은 지난 2년 대방노블랜드입주자대표회장을 맡아 보면서 품격 있는 아파트 문화를 만들기 위해 주력해 왔다.  학생들을 위한 북카페 조성과 따복사랑방과 마을밥상 운영으로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 시킨 프로그램으로 경기도 공동주택 평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안았다.  이 회장은 우선 관리동 사무실 배치를 2층에 있던 노인정을 1층으로 옮기고 2층에는 24시간 공부할 수 있는 도서관과 북카페를 만들고 한켠에 식당을 운영하여 미화원, 경비원, 노인정, 관리사무소 등 부서마다 각각 식사하던 것을 통합하여 함께 식사하도록 했다. 대표회장 사무실도 함께 쓸 수 있는 공간과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렇게 하면서 각각 쌓여 있던 벽이 허물어지고 마을공동체 의식이 되살아 낳다. 방관자 적이던 주민들도 아파트가 달라지는 것을 보고 아파트단지 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 회장은 "공동주택에서 서로 모르는 가운데 각자의 일만 해오던 폐쇄적인 문화였지만 이제 그러한 고정된 인식을 변화시켜 함께 식사하는 문화를 통해 이웃들이 생겨나고 한마음이 되는 변화가 일어났다"며 "앞으로 파주시에 있는 각 공동주택별로 공동체문화가 살아 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모두가 살고 싶고 서로 이웃을 만들어 나 갈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대방노블랜드아파트단지는 경기도 최우수단지로 선정되고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건설교통부에서 각시도 전국 최우수상 후보에 올라가 있어 아파트 주민들에게 자부심을 가져다주고 있다.
 요즘 이 회장은 전국 곳곳의 강의 요청에 따라 강의하러 다니며 대방노블랜드 아파트의 사례를 전국에 전파하고 있다.  마을밥상과 북카페 등을 통해 공동체문화 회복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회장은 "우선 파주 공동주택이 북카페와 마을밥상 등을 통해 마음을 열고 정을 나누며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동주택 법령을 바꿔서 공동주택이 활성화되는 데 저해 요소가 되는 법령은 가감이 뜯어 고쳐 대한민국 공동주택에 사는 주민들이 모두가 행복하고 옛 마을 공동체의식 살아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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