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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김윤석 파주농협조합장 인터뷰      
시민연합신문     2018/10/31    추천:0     조회:122  
어려움 딛고 도약의 발판 마련
 
- 몇 년간 조합이 어려웠는데
▲ 2013년에 적자결산으로 조합원들이 탈퇴하는 일도 있을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사 대의원들이 합심해 연체 채권 줄이고 직원들의 경우는 상여금도 줄이는 등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여 짧은 기간에 극복하여 정상괘도에 올려놓을 수 있었다.

- 당시 반대운동도 있었고 퇴진운동도 있었는데
▲ 일부 그러한 일이 있었지만 그 다음해인 2014년 조합장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압승할 수 있는 것을 놓고 보면 대다수 조합원들로부터 일 잘한다고 인정받은 것 아니겠는가.

- 농협하나로마트를 개장하게 된 계기는.
▲ 구 연세점이 있었는데 면적도 협소하고 물건도 많지 않아 조합원들이 타지에서 장을 보는 사례가 많았다 그래서 조합장 되면서 하나로 마트를 현대식으로 할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적자결산 등 경영에 난 재가 생기면서 보류했다가 이제 정상적인 조합운영이 되고 있어 당초 계획대로 추진한 것이다. 당초 연쇄점은 1969년도에 지어진 건물로 안전진단결과 보강하고 보수하는데 4억 원이 소요됨에 따라 새로 하나로마트를 짓는 것이 났다고 판단하여 추진하게 된 것이다.

- 하나로 마트를 앞으로 어떻게 활성화 시켜야 할 것인가.
▲ 그동안 생필품 및 식자재를 구입하기 위해 문산이나 금촌으로 나갔던 조합원들에게 하나로마트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매달 장보기운동을 전개해 조합원들이 혜택을 가져갈 수 있는 이용고 배당, 포인트적립, 경품이벤트, 세일행사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과 기업인들도 적극 활용하도록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다.
 또한 외국인들이 구매력이 강한 만큼 토요일과 일요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제품 확보와 편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렇게 해서 하나로마트가 새롭게 탈바꿈하면서 하루 평균 350만 원 매출이 1천500만 원 이상으로 5배 가까이 상승해 조합의 경제적 이윤 창출되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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