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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신년사> 박정 국회의원(파주을)      
시민연합신문     2018/01/18    추천:0     조회:218  

새정부 정치권이 잘해서 걱정안하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연합신문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 파주시을 국회의원 박 정입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느 때보다 2018년 올해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가정에도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2017년 대학교수들이 뽑은올해의 사자성어가 파사현정(破邪顯正)이었습니다. 사악한 것을 부수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는 뜻입니다. 지난해 국민 여러분들은 촛불혁명의 힘으로 정권을 바꾸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파사현정을 이룬 주역은 여러분이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올 해는 새로운 정부와 정치권이 잘해서 더 이상 걱정안하고 사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경제도 서서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일자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8년 한 해 여러분들이 밥 먹고 살 수 있도록 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2018년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윗글 <신년사>윤후덕 국회의원(파주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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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헤쳐 나
개발에 밀려 떠
개발에 밀려 떠
임진강 황포돛
꽃섬(탄현면 금
이름없는 풀 한
파주시의회, ‘D
560살 된 은행나


머리가 아닌 가
지역발전 위해
시민의 복리증
마스크를벗고
겸손한 자세로
봉사하는 자세
작은 목소리에
한층 더 도약하
초심 잃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