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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많이 웃고 행복해지려면 바보가 되라"      
시민연합신문     2015/11/30    추천:0     조회:770  
 
유머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역시 맹구가 대표적이다.
 하루는 맹구가 학교에서 성적표를 들고 집에 왔다.

엄마 : 맹구야 성적표를 보여 주거라.
맹구 : 보여줄 수가 없어요.
엄마 : 어머나 맹구야 그게 무슨 소리냐?
맹구 : 저는 선생님 가르침대로 할 뿐 이예요.
엄마 : 선생님 가르침이 무엇이냐?
맹구 : 선생님께서 부모님 속상하게 하지 말라고 하셨거든요.

 그렇다 맹구가 바보 같지만 유머 상으로 보면 참으로 지혜롭고 현명한 아들임이 분명하다.
 인간이 살다보면 기쁠 때도 있고 외로울 때도 있다. 그날도 왠지 모르게 허전했는데 깨달음이 온다.
 '아하! 남들도 이렇게 외로워할 때가 있겠구나' 어느 날 두려움이 생긴다. 또 깨달음이 왔다.
 '아하 남들도 이렇게 두려워할 때가 있겠구나' 모든 사람들의 외로움, 아픔, 분노, 좌절을 내 것으로 느끼는 순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감정이 이끄는 대로 시키는 대로 행동하곤 한다.
 여러분들은 과연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여러분들이 만약 루브르 박물관에서 있다가 화재가 발생해 그림 한 점씩 가지고 나갈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그림을 가지고 나가겠는가? 
 사실 매우 어려운 질문이다. 모든 인간은 본능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파리의 모 신문이 위와 같은 설문을 내걸고 가장 뛰어난 대답을 공모했는데 1등은 다빈치의 모나리자도, 밀레의 만종도 아니었다. 신문사가 선정한 1등은 바로 다음과 같은 대답이었다.
 "출입구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그림을 갖고 탈출하겠다" 사실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 정답이 아닌가. 가끔 강의를 다니면서 보면 청중들 중에서 이러한 질문하는 경우가 있다.
 "행복이 무엇이고 유머가 무엇이냐?"
 대답은 아주 간단하다 유머 해학을 통해 웃으면 그게 행복이라고 필자의 답이다. 유머가 씨라면 웃음은 밭이다. 유머가 원인이라면 웃음은 결과다. 투입과 산출, 자극과 반응으로 이해해도 좋다.
 웃음 없는 유머는 허전하고 유머 없는 웃음은 산출량이 아주 적다. 좋은 종자를 만난 땅은 기쁘고 옥토를 만난 씨앗은 신난다.
 웃을 때는 주변의 시선이나 눈치 따위는 의식하지 말고 마치 바보처럼 바보같이 그냥 박장대소하며 한바탕 웃어보자 그러면 행복의 주인이 곧 될 것이다.
 자, 그럼 지금 바로 바보처럼 웃음을 실천하도록 하자.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독자 여러분들이 되세요"
<박 채필 본지 칼럼위원>
상담심리전문가, 행복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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