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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데스크칼럼
미세먼지 발원 여의도 국회의사당?      
시민연합신문     2019/03/08    추천:0     조회:356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온 나라가 미세먼지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제 국민들에게는 한계치를 넘어 공포로 다가오고 있다.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책임공방을 따지기에는 너무 심각하다. 국민은 미세먼지의 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안과와 이비인후과에 환자가 몰려들고 약자는 물론 일반인들까지 외부출입을 꺼리고 있다. 이러니 가득이나 나빠진 경제에 미세먼지로 더 위축될 수밖에 없지 않는가.  미세먼지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나랏일을 하라고 뽑아준 국회의원, 시장, 도시자, 대통령은 뭘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개점휴업하고 있는 국회를 보면서 뭘하는 국회인지? 국회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 지난해 12월 의회를 연 이후 2개월 여 동안 국회를 열지도 못하고 수두룩한 민생 법안도 쌓여 있다고 한다. 미세먼지 법안도 잠자고 있다가 최근 미세먼지로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히자 그제서야 국회를 열고 이 법안을 천리한다고 한다.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다.
 사회변화에 미리 대처하는 정치가 아니라 일이 벌어지고 나서야 대처하는 정치가 무슨 정치라 할 수 있겠는가? 혈세를 낭비하면서도 국민들에게 미안해하는 국회의원 하나 없다. 국민이 병들 때까지 당파 싸움만 하는 모습이 웃겨도 너무 웃기지 않는가. 국민들은 아는데 그들만 본인들의 우습게 생긴 모습을 모르는 것이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 보다 더 심각한 것은 정치를 하지 않고 엉뚱한 소리나 해 대면서 지역갈등이나 세대갈등만 유발하는 여야를 막라한 정치인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미세먼지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 모두가 건강이 피폐해 지기 전에 정치인들은 구습에서 벗어나야 한다. 당리당략이 아니라 국익을 위하고 국민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
 중국을 향해 미세먼지 줄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정치인이 하나도 없다는 게 문제다.  미세먼지 퇴치를 위해 여야가 어디 있겠는가. 국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여야가 어디 있겠는가. 제발 미세먼지 같은 정치인들을 정화시키는 청정기가 하루 빨리 출시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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