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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데스크칼럼
총선을 향해 뛰는 사람들에게      
시민연합신문     2019/11/21    추천:0     조회:31  
 제21대 총선이 이제 5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내년 4월 15일에 치러질 총선을 위해 더불어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자들이 공천을 받기 위한 움직임이 눈에 띄게 빨라지고 있다.
 갑 지역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현 윤후덕 국회의원의 3선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조일출 과기부장관정책보좌관이 공천을 받기위해 뛰고 있다.
 자유 한국당 후보는 박영호 당협 위원장과 고준호 경기도당청년위원장 등이 공천싸움을 벌이고 있다.
 을 지역에서는 더불어 민주당 현 박정 국회의원이 재선을 위해 국회와 지역을 오가며 지지기반을 다지고 있고 자유한국당 후보로는 김동규 자유한국당 파주을위원장, 임상수 국가안보전략단장, 조병국 경기도당 전략기획위원장, 서청연 인민군 무장공비유해북송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오동룡 월간조선 기자 등이 공천 싸움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특히 윤후덕 국회의원과 박정 국회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그동안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를 받는 다는 의미가 있다.
 각 당의 후보자들이 나랏일을 하겠다고 뛰어 다니는 모습이 아름다워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후보자들만 신나서 돌아다니고 있지 실질적으로 시민들은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정치에 대한 불신이 그 만큼 큰 데다 경제가 어렵고 미래가 보이질 않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정치에 대한 무관심 층이 점점 늘고 있다는 것도 우려되고 있다.
 국정 초기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갖게 했던 문 대통령이 임기 2년이 되면서 경제정책, 안보정책, 외교정책 등에서 낙제점수와 실망감을 안겨다 주었다.
 또한 조국 사태에서는 공평과 공정, 정의를 내세운 현 정부가 그동안 쌓은 탑을 한 순간에 허물어 버리고 말았다. 국민들을 위해 일하라고 뽑은 정치인들이 희망을 가져다주기는커녕 오히려 국민들이 나라를 걱정하고 정치를 우려하는 형국이니 말을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내년 총선에 뜻을 가진 후보자들에게 묻는다.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각오가 없으면 또한 잘못된 권력과 당 지도부에 소신 있는 발언 할 용기가 없으면 지금 당장 그만두시라.
 또한 소신과 정책으로 승부하지 않고 지연, 학연, 혈연에 연연하겠다면 지금 당장 그만 두시라. 앞으로 정치는 패거리 정치가 아니라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국가를 위해 일할 인물이 철저히 요구 되고 있다.
         
아래글 파주시와 파주시의회 특단의 조치 내려야 할 때


파주시의회, ‘D
560살 된 은행나
황포돛배
감악산을 찾는
적성 물푸레나
* 재두루미 *
폰카고발
쇠황조롱이


이진 도의원(교
양진희 단장 오
산림조합 전진
새얼굴-- 최정윤
파주 출신 이종
인물촛점-- 강근
이사람-- 황경섭
금주의 인물- -
<기고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