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메뉴 레이어 , 불필요하면 지워도됨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Ω 데스크칼럼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파주 도약 계기로 삼자      
시민연합신문     2019/12/27    추천:0     조회:126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가 최종 파주시로 유치가 확정됐다. 이는 그동안 노력해 온 파주시 체육인들의 쾌거이고 파주 시민 모두의 한마음으로 단합된 승리이다.
 이번 2021년 도 체전 신청은 파주시와 가평군, 용인시 이렇게 3개 시군이 신청, 23일 수원 라미다 호텔 토파즈 홀에서 열린 경기도체육회 제24차 이사회에서 3개 시군에 대한 브리핑과 이사회 투표를 통해 이사회 총 42명중 26명이 참석, 1차 투표에서 파주와 가평이 각각 13표씩 동률을 보여 2차 투표에 돌입 파주15표, 가평 11표로 파주시가 최종 확정됐다.
 스포츠가 국가의 경쟁력이고 국가의 위상을 말해 주듯 파주시의 체육은 그동안 경기도 상위그룹 16개 도시에서 꼴찌를 차지하는  부끄러운 성적을 보였다. 최종환 시장이 1년 반 동안 한 개 무엇이 있냐가 보는 시각도 적지 않았는데 이번 경기도 종합대회 유치로 파주시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다행이다. 그동안 파주 시장들은 체육을 등한시 해왔다. 그렇다 보니 훌륭한 선수들을 타 시군에 빼앗겨 안타까운 일이 많았다. 국궁도 그러하고 탁구, 레슬링도 그러했다. 전임 시장들은 다이나믹한 파주시가 아니라 공무원들에게 파벌이나 조장하게하고 선거 때도 페어플레이 정신은 없고 서로 제로섬 게임하는 모습만 보여 왔다. 그러한 것이 체육을 멀리한 시장들의 공통점이 아닌가 싶다.   최종환 시장이 이번 도 체전 유치에 앞서 현재 육상 만 있는 직장팀을 레슬링과 탁구도 직장 팀으로 만든 것은 체육인들의 염원을 받아 들여 그나마 다행이고 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제 스포츠가 강한 파주시를 위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또한 각 어린체육꿈나무들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개발되어 2세 육성에 적극 나서야 한다.
 이번 경기도 체전유치로 파주 체육이 경기도 꼴찌에서 중상위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함은 물론 파주경제가 견인되고 파주 시민 들이 자긍심을 갖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더 나아가 파주 시민 모두의 축제이고 주인의식을 갖는 계기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윗글 바이러스와의 전쟁
아래글 선유5리 주민들의 집단행동을 지지한다


파주시의회, ‘D
560살 된 은행나
황포돛배
감악산을 찾는
적성 물푸레나
* 재두루미 *
폰카고발
쇠황조롱이


화제의 인물--
김춘식 파주시
마장리기업인회
인터뷰-- 전용수
이정우 광탄면
미담-오산타운
칼럼-박재홍 파
이사람-- 강관희
이사람-- 이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