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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데스크칼럼
주민갈등 유발시키는 시의원 지탄받아야      
시민연합신문     2020/11/12    추천:1     조회:90  
 파주시의회 윤희정 시의원이 지역구 주민행사에 정해지지도 않은 내년 행사에 예산을 지원해 주겠다고 선심성 발언을 한 것이 문제가 됐다.
 지난 21일 광탄면 용미리 4리에서 400여 년간 내려오는 진대 굿이 열렸다. 그동안은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명맥을 유지해 왔지만 이번에는 중앙정부로 부터 전통문화계승하기 위해 파주 용미리 진대 굿 보존회가 발족되어 행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문제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윤희정 시의원이 행사비로 내년에 1천만 원을 지원해 주겠다고 말한 것이 문제가 됐다. 윤 의원의 발언은 마을 사람들에게 이번행사에 당장 예산 1천만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잘 못 알려지면서 일부 마을 주민이 언론사에 제보하고 시의회에 항의하는 일이 발생했다. 윤 의원의 신중하지 못한 선심성 발언이 마을 주민들에게 갈등을 유발시켰고 파주시의회 신뢰성을 실추시키는 행위를 한 것이다. 이러한 윤 의원의 발언은 지탄받아야 할 것이다. 결국 윤 의원의 발언으로 주민들에게 갈등을 유발시켰기 때문에 응당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우선 마을 주민들에게 사죄해야 할 것이다. 또한 파주시의회에서는 어느 시의원이고 선심성 예산 운운하고 혹세무민하는 행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번에 물의를 일으킨 윤 의원에 대한 응당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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