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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데스크칼럼
역사적 가치 있는 교하地名을 지키자      
시민연합신문     2021/10/27    추천:0     조회:327  
 교하동 주민자치회(회장 유명인)가 주민을 상대로 교하동 발전을 위한 4가지 의제 선정에서 역사적인 교하지명을 지키자는 의제가 그 중 하나로 채택됐다. 운정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옛 지명이 사라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운정주민들은 무조건 옛 지명을 쓰지 않으려 하고 있는 것이다. GTX역 이름도 운정GTX역으로 하려하고 있다. 교하동 지역에 들어서는 테크노밸리 명칭도 운정테크노밸리로 하려하고 있다. 한국토지공사가 2000년대 초에 교하택지지구 단지를 조성하면서 당시 교하동 문발, 동패, 다율리 등 2백5만5천88㎡(62만1천 여 평) 지역을 모두 밀어 버리고 아파트단지를 조성하려고 했지만 150년이 넘는 물푸레나무가 발견되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고 교하의 유서 깊은 역사를 물푸레나무가 지켜내고 있다. 이탈리아는 로마시대의 유물 유적을 잘 보존해서, 스위스는 자연환경을 잘 보존해서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되어 있다. 개발이 능사가 아니다. 보존할 것은 보존해 나가야 역사가 있는 품격 있는 도시가 될 것이다. 개발업자들의 논리에 따라 돈 몇 푼에 소중한 자산을 짓밟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지켜나가는 주민의식과 지도자들의 확고한 역사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 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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