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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데스크칼럼
파주시 체육 성적표 꼴찌      
시민연합신문     2018/06/04    추천:0     조회:652  
 파주시를 대외적으로 평가할 때 어려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가 스포츠 부분이다.
 현재 파주시의 인구규모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김포시 37만(14위), 의정부 42만(13위), 시흥시 43만(12위) 파주시는 44만 명으로 11위 규모로 경기도에서 중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경기도 체육대회는 인구 규모로 1부리그(16개 지자체), 2부리그(16개 지차체)로 나눠 치러지는데 당연히 파주시가 11위권을 유지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파주시는 1부리그에서 16위 꼴지를 면치 못하고 있다. 왜 꼴찌를 면치 못하는 것일까. 원래 체육을 못하는 도시일까?
 그것은 그동안 파주시가 체육에 투자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4월 26일에서 28일까지 3일간 양평군에서 22개 종목과 시범경기 3종목(레슬링, 농구, 바둑)을 놓고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 파주시는 16개 종목과 시범종목 3종목에 참가인원 348명(선수 237명, 임원 111명)이 참가해서 꼴찌를 하고 말았다.
 하지만 내용을 놓고 볼 때 결코 체육이 약한 도시가 아니다. 이번 대회에서 축구와 육상에서 막강한 직장부가 있는 지자체를 체치고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록 시범경기이기는 하나 레슬링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종합점수에서 우리 파주시(1만1천955점)는 1위를 차지한 수원시(3만71점)에 비해 3배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종합점수는 참가종목별로 주워지며 어느 한 종목이 특출 나서 받는 것이 아니라 전 종목이 고르게 받아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1부리그 16개 지자체에서 우리시가 최하위를 차지하는 것은 체육예산이 최하위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예산을 지원해 운영하고 있는 K3시민축구단과 육상부가 있기 때문에 단위종목에서 체면을 유지케 했다.
 파주시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자체가 생활체육은 물론 초·중·고·일반 엘리트체육에 투자를 해야 할 때다.
 6월 13일이면 새로운 시장이 탄생한다. 선거과정에서 체육에 대한 문제점이 논의되어 대한민국의 최고 도시를 지향하는 도시답게 스포츠가 제 위치를 잡았으면 한다.
 체육인들은 이번 시장선거에서 스포츠를 통해 파주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시장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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