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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데스크칼럼
6.13 지방선거 누굴 뽑을 것인가      
시민연합신문     2018/06/04    추천:0     조회:613  
 앞으로 4년 동안 파주시정과 경기도정을 이끌어갈 지도자를 뽑는 선거일이 몇 일 남지 않았다.
 후보자를 선택하는 기준을 보면 우선 지지하는 정당이 있어서 당을 보고 후보자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한다. 한 사람 한사람의 주권으로 행사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더욱 신중해야 한다. 수년간의 지방선거를 지켜보면서 정당을 보고 선택하기 보다는 인물을 보고 뽑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지방선거에 관한한 정당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선거를 통해 좋은 정당을 뽑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좋은 리더십과 역량이 있는 지도자를 만날 때 시민들은 행복할 것이고 도시는 발전할 것이다.
 지난 2010년 제5대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 열풍이 불면서 공천 받은 시의원은 모두 당선되어 시의회에서 과반수를 넘어 민주당 소속 시장과 시의장으로 잘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웬걸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인물까지 당선되다 보니 중도에 의원이 제명되는 불상사와 함께 끝까지 의원 자질과 도덕적인 문제로 시끄러웠다.
 당초 당선 가능성이 낮았던 이인재 전시장이 여권의 분열로 시장이 되는 행운을 얻었지만 공약도 제대로 갖추지 않아 4년 내내 페라리 노래만 부르다 임기를 마치지 않았던가.
 지난 2014년 제6대 지방선거에서는 새누리당 바람이 불어 시의원이 과반을 넘고 시장까지 당선됐지만 역시 시의회에서 선거법 위반 금품수수 등의 문제로 어떤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고 시의장은 법정 위증문제로 현재까지 법정에 서고 있다. 또한 시장은 금품수수로 법정구속 돼 1년  여 동안 시정이 공백상태가 됐다. 따라서 이번선거에서도 시민들이 당을 보고 찍으면 파주 불행의 고리를 끊을 수가 없다. 정당이 아닌 인물을 보고 뽑아야 한다. 정당을 보고 찍으면 당선된 사람은 파주시보다도 당을 위해 일 할 것이 빤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인물 됨됨이를 보고 찍어야 한다. 인물기준을 정할 때 먼저 도덕적인 사람을 뽑아야 한다. 그리고 파주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지, 그리고 공약이 실현가능한지를 봐야 한다.
 집을 지을 때 먼저 설계를 그리고 집을 짓 듯 파주시장과 시의원, 도의원이 되려면 먼저 4년 동안 어떡케 할지 설계도인 공약사항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여러분의 한 표가 시류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파주를 살리는 한 표, 파주의 행복을 가져다 주는 한 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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