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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으로 단숨에 먹어 치운 저는      
한국닉네임     2015-06-13 (토) 11:19   조회:266  
요즘 바쁜 신랑의 부재로 인해 독박육아를 하고 있는 저로서는 신랑이 집에 있는 주말에는
자꾸 아기를 신랑에게 맡기고만 싶은 것이 제 솔직한 심정이랍니다. 게다가 신랑이 식사까지
차려주면 금상첨화. 아마 저와 같은 상황의 엄마들은 아실거에요... 주중 내내 아기와 함께
지지고 볶다보면 몸도 마음도 에너지 고갈입니다. 신랑에게 아무것도 아닌 일에 자꾸 짜증를 내고
일일히 반응을 하는 것조차도 피곤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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