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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조경태 최고의원 초청 특별강연회      
시민연합신문     2019/07/04    추천:0     조회:166  
"눈빛이 살아있어야 하고 시대정신이 살아있어야 한다"
자유한국당 파주을당협(위원장 김동규) 당원 교육

 
 김동규 자유한국당파주시을 당협위원장은 지난 27일 파주 시민회관 소 공연장에서 조경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을 초청한 가운데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먼저 김동규 당협위원장은 당원들 앞에서 '공감정치, 융합리더십'에 대한 강연에서 우리시대의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강의하며 "어려울 때 함께한 당원들이 협력하여 물결을 만들어 커다란 파도를 만들어 행복하고 잘 사는 나라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한국당 파주을지역협의회는 "청년과 여성 인재를 영입하고 더 나아가 청년과 여성들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젊고 새로운 시대를 대비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경제가 어렵과 국방이 흔들리고 사회가 구심점을 잃고 있는 상황에서 당원들이 나라를 위하고 파주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경태 최고위원은 '자유민주주의의 핵심가치 이해 및 21대 총선 필승을 위한 결속강화'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서 "탄핵은 민주당이 시킨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처한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당원들의 눈빛이 살아 있어야 하고 시대정신이 살아 있어야 이 나라가 잘못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동해 북한어선과 관련해 국민들이 매우 불안해하고 있는데 명량해전 때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이순신 장군이 잘해서 그런 것 도 있지만 군율이 엄격하여 생 즉사, 사즉생의 자세로 임했기 가능했던 것처럼 군율을 올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 최고위원은 "20~30년 앞을 내다보고 4차 산업인 우주산업 투자하고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데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다"며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정치권이 할 일이지 정치권이 모든 것을 하려 하면 문제가 생긴다"고 말했다. 복지에 대해서도 "레이건 대통령이 진정한 복지는 복지를 적게 받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복지국가라고 정의했듯이 민간영역에서 일자리가 많이 나오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기석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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