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메뉴 레이어 , 불필요하면 지워도됨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 정치
4.15총선 여야 경쟁자 윤곽 들어나      
시민연합신문     2020/03/09    추천:0     조회:51  
파주 갑 지역 관록이냐 젊은 패기냐의 싸움, 을 지역 박정 후보에 누가 도전장을 낼 것인가?
 
파주 갑-3선 도전의 윤후덕(더민주) 대 젊은 인재 고준호(미래통합) 가능성 높아
파주 을-재선에 도전하는 박정(더민주), 미래통합당 박용호&최대현 경선

 
 4.15총선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난립했던 후보자 윤곽이 서서히 들어나고 있다.
 파주 갑 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신예의 돌풍을 일으켰던 조일출 후보를 경선에서 잠재우고  윤후덕 국회의원이 3선에 도전장을 냈다.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3선 의원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지만 넘어야 할 산이 만만치 않다. GTX노선변경비상대책위 집단민원, GTX기지창 설치 반대투쟁위, 전철3호선 연장 취소문제, 제3기 신도시 건설에 따른 운정 집값하락 등 지역구 국회의원 하면서 일련에 벌어진 일들이 지역주민들로부터 어떻게 평가를 받을지가 관건이다.  
 이에 맞서는 미래통합당 4명의 후보에서 3명은 탈락하고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대변인 고준호 후보만 젊은 인재(Futer Maker)로 남아 공천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고준호 후보는 32살에 처음 도의원에 도전해 69표차로 떨어져 아쉬운 고배를 마시고 2018년 지방선거에서 도의원에 재도전했지만 역시 석패했다. 2번의 실패를 통해 젊은 나이에 정치 감각을 익힌 고 후보는 불굴의 도전정신을 갖고 시대가 젊은 일꾼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 정치에 새바람의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뜻을 갖고 선거에 매진하고 있다. 과연 어느 정도 세대교체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지가 관건이다.
 파주 을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박정 국회의원이 "사람이 크다 파주가 크다"라는 슬로건을 갖고 재선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군과 중공군묘 공원화 사업추진에 대한 반발 등을 어떻게 헤쳐 나갈 지가 관심사다. 반면 미래한국당은 9명의 후보 중에서 전 대통령직속청년위원장을 지낸 박용호 후보와 MBC방송 앵커 출신 최대현 후보로 압축 돼지만 떨어진 7명의 후보 반발이 만만치 않다.  김동규 후보는 재심을 요청해 놓고 있으며 만약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는 집단 탈당 등을 불사하겠다는 강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미래통합당 서창연 후보는 공천심사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했던 보수 세력 들을 내치는 것을 보고 탈당하여 새로운 보수당인 '자유한국당'에 합류하여 파주에서의 선거운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탈락한 나머지 후보들 역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여 한동안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놓고 몸살을 앓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춘자 기자
choonja1028@daum.net
         
윗글
아래글 미래통합당 경선, 탈락한 후보자들 어느 후보 지지 할 지가 관건


파주시의회, ‘D
560살 된 은행나
황포돛배
감악산을 찾는
적성 물푸레나
* 재두루미 *
폰카고발
쇠황조롱이


화제의 인물--
김춘식 파주시
마장리기업인회
인터뷰-- 전용수
이정우 광탄면
미담-오산타운
칼럼-박재홍 파
이사람-- 강관희
이사람-- 이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