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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시민연합신문     2020/03/09    추천:0     조회:72  
서창연, 보수 대통합의 위업 달성 위해 출마결심
새로운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서 좌파정부와 제대로 싸워 이길

 
 서창연 예비후보(전 미래통합당)가 자유통일당(대표 김문수)과 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이 합쳐져 새로 창당한 "자유한국당"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3일 국회 정론관에서 김문수 대표가 이끄는 자유 통일당과 조원진 대표가 이끄는 우리 공화당이 통합하여 '자유한국당'이 창당했다. 자유한국당에는 무소속 서청원 국회의원과 미래통합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계 사람들이 합류하는 것으로 나타나서, 서 후보는 "이번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보수 대통합이라는 시대정신을 담아 낼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탈당하게 됐다"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추진해온 세력들과 맞서고 사회체제를 옹호하는 세력과 맞서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 투쟁해 왔던 동지들을 오히려 적폐로 몰아 보수 분열을 가져 왔다"고 말했다.
 또한 서 후보는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위해 투쟁해온 자유연대를 비롯한 600여개 자유우파단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해온 동지들과 함께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세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창연 후보는 파주에서 수년간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적군묘 추모제 규탄 및 인민군과 무장공비를 위한 평화 공원 조성 반대운동 등을 파주 시민과 함께 싸우며 몸으로 막아내었다.
 또한 서창연 후보는 "미래통합당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합리적 방안을 마련해 사랑하는 파주 시민들께 평가를 받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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