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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경선불복에 집단 탈당 등 보수 분열 위기      
시민연합신문     2020/03/09    추천:0     조회:58  
김동규 예비후보, 민심 저버린 경선후보 결정 '철회'해야
파주 보수 분열 '초읽기'…납득 가능한 '공정 경선' 필요

 
 김동규 미래통합당(파주을) 예비후보는 지난 3일 기자회견을 갖고 공천관리위원회에 신청한 재심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에는  기존 당원들과 함께 집단탈당을 불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파주시 을 경선후보 결정은 수년 동안 지역기반을 다지고 당협위원회에 몸 담아 파주의 보수를 지킨 후보들은 배제하고 줄서기, 기회정치, 밀실공천을 일삼는 정치꾼을 최종경선 후보로 2명을 결정한 것은 지역정가를 분열하도록 빌미를 제공한 것이라며 작심 발언했다. 
 지난 2일에는 파주시 을 당협위원회 당직자와 당원들이 여의도 당의 기획조정국을 찾아가 탄원서를 제출하고 재심을 촉구하는 항의 방문을 했다.
 김 동규 후보는 "반드시 재심을 수용해 파주의 보수를 지키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해 주길 간곡히 주문"하면서 "파주의 보수를 지키기 위해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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