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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4.15 총선 이슈-파주을, 미래통합당 박용호&최대현 경선      
시민연합신문     2020/03/09    추천:0     조회:110  
박용호 - 경선에 더욱 성실하고 겸손하게 임하겠다.
최대현 - 안보와 경제의 중심, 파주에 봄은 온다.

 
 미래통합당 파주을 지역구 9명의 후보가 박영호 전 대통령직속청년위원장과 최대현 전 MBC노조위원장 2명으로 압축됐다.
 경제정책과 일자리창출 전문가를 내세우며 파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겠다고 나선 박용호 예비후보는 야간 중(문산북중)과 실업계 고를 나와 서울대 학사와 석사 졸업 이후 LG종합기술원 책임연구원, 한국코스닥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박 예비후보는 "영세민(기초생활)의 진짜 서민의 아들로서 이번 경선에서 승리하여 파주의 자존심을 회복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경선 승리를 장담했다. 또한 "파주가 고향인 만큼 파주 시민의 선택을 받게 된다면 파주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파주발전의 진실한 일꾼으로서 국정에 전문 역량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입법하는 준비된 국가 일꾼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경제전문가로서 대한민국의 미래 신 성장 동력인 4차 산업혁명의 첨단산업(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주행, 로봇, IoT등)들이 많이 발현되도록 하는 입법 활동, 규제혁파 및 행정부 견제 역할의 자신감도 밝혔다.
  이에 맞서는 최대현 후보는 2002년 MBC방송에 입사하여 앵커로서 뉴스데스크, 5시뉴스,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했고 MBC노조위원장을 맡으며 보수 성향을 보여 해고, 펜앤마이크TV에서 활동하며 정치역량을 키워 왔다.   지난 2005년 파주 금촌 주공단지 분양을 받아 이사 온 후 파주와 인연을 맺고 살고 있는 최 후보는 "안보1번지라는 파주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도시로서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는 전략을 갖고 젊음을 바탕으로 무정부 상태의 무능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고히 지켜 내겠다는 각오로 이번 경선에 꼭 승리하여 자유우파가 파주에서 다시 깃발을 꽂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파주 북부지역은 그동안 정전협정, 군사시설보호 등으로 피해를 봐왔던 낙후된 지역 이니 만큼 앞으로 충분한 보상을 받아야 할 기회와 희망의 땅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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