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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막판 유세전 열기 뜨겁게 달아올라      
시민연합신문     2020/04/16    추천:0     조회:67  
더불어 민주당 - 국정안정을 위해 지지호소
미래 통합당ㆍ경제파탄 등 무능정권 심판해야

 
 선거 막판 열기가 뜨겁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집권당으로서 국정안정을 위해 표심을 몰아 줄 것을 호소하고, 미래통합당은 그동안의 경제실정, 외교실종, 굴욕적 대북관계 등의 문제를 들어 정권심판 론을 꺼내들고 야당에 표를 몰아 줄 것을 호소해 왔다.
 지난 6일에는 이낙연 더불어 민주당 선대위원장이 파주시 금촌동 금릉역을 방문, 윤후덕(파주갑), 박정(파주을) 두 후보자에 대한 지원유세를 펼쳤다. 이낙연 선대위원장은 "실물경제를 잘 아는 국회의원 박정, 그리고 정책에 밝고 협상에 밝은 윤후덕 국회의원 두 후보를 꼭 당선 시켜 줄 것"을 호소했다.
  10일에는 미래통합당 김종인 선대위원장이 금촌역을 찾아 신보라(파주갑), 박용호(파주을) 두 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통해 힘을 보탰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상황으로 국민을 불안에 떨게 만드는 나라를 만들었다"며 "문 정부의 가장 큰 실책은 경제 정책이며 코로나19 사태가 자신들의 잘못을 가려줄 것이라는 환상에 빠져있고 국가 경제를 망쳐놓고도 경제 안정을 위한 고민이나 대책이 없다"고 한탄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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