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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여당 독주 끝내고 감시 견제 기능 살려야”      
시민연합신문     2021/03/23    추천:0     조회:1883  

국민의힘 박수연 시의원 후보, 20일 선거사무소 개소

꼭 승리하여 파주시와 시의회에 변화를 가져 오겠다

 

파주에는 국회의원, 시장, 경기도의원 모두가 민주당이다. 민주당 일방의 독주로는 시와 시의회를 제대로 감시하고 견제할 수 없다. 저 박수연이 꼭 승리해 파주시와 시의회의 변화를 가져오겠다. 주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변화 저 박수연을 지켜 봐 달라

박수연 국민의힘 파주시의원 후보 사무소 개소식이 20일 오후 3시 파주시 동패동 1759-2 현대프라자 201호에서 갖고 필승결의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춘식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신보라 파주갑 당협위원장, 김필례, 권순연 고양시 갑·을 당협위원장, 한길룡 보궐선거 지원 팀장, 조인연 파주시의회부의장, 안명규·최창호·윤희정·이효숙 시의원, 고준호 전 경기도당청년위원장, 당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박수연 후보는 인사에서 출발과 변화의 계절인 올 봄이 저에게는 첫 번째 선거를 경험하는 첫 출발이라며 정치 초보가 여기까지 오는데 여러분의 힘이 없으면 불가능했던 만큼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라며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국민의힘 최춘식 경기도당 위원장은 축사에서 박수연 후보의 영광된 출발이 승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문재인 정부 4년 지나고 이제 1년 남았는데 이 정부가 내건 기치가 공정과 공평, 정의인데 그러한가? 자신들의 신분을 지키려고 법을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이런 잘못된 우리 사회를 바로잡기 위해 박수연 후보를 파주시의회에 꼭 보내야 하며, 경기도 안팎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반드시 4.7 재 보궐선거에서 꼭 승리 하도록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신보라 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이 집값 잡겠다고 하더니 실패한 부동산 정책도 모자라 LH 사태로 절망감만 안기고 있고 이제 국민도, 파주 주민도 민주당 독주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이제 시대가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박수연 후보처럼 진정성 있는 후보가 파주시의회에 나가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수연 후보는 지역에서 다양한 참여활동을 해 온 만큼 파주발전을 위해 일해 나갈 수 있는 박 후보를 당선 시켜야 한다고 강조 했다.

한길룡 지원 팀장은 현 정부가 대한민국의 소상공인들 다 죽어가고 있고, 절망의 벼랑 끝에 서 있다촛불로 정권 잡은 문재인 정부가 듣도 보도 못한 소득주도 성장, 근로시간 단축 내세워 대한민국 경제 다 망가뜨렸고 파주 경기의 축을 이루는 LG디스플레이 근로자 중 많은 사람이 실직했다고 말했다. “파주와 경기도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박수연 후보가 일꾼이 될 수 있도록 하자며 강한 어조로 호소했다.

 한편 4·7보권선거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전 시의원인 손배옥 후보를 따돌리고 본선에 나서게 된 박수연 후보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고양시민기자, 8기파주시민기자, ()한국숲사랑총연합회 파주시지회 기획국장, 운정1동 주민자치위원,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운정캠프 매니저, 적은도서관활동가 등 파주지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보여 왔으며 공약으로는 마을공동체 프로그램 활성화 공동돌봄센터 운영 작은 도서관 조례 개정을 통한 적극 지원 교통인프라 확충 안심운정호수공원 장단콩 웰빙마루 사업 적기 완공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 등을 내세우고 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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