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메뉴 레이어 , 불필요하면 지워도됨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 정치
조병국 예비후보(새누리·파주갑) 선거사무소 개소      
시민연합신문     2016/02/05    추천:0     조회:556  
   조병국 새누리당 예비후보(파주 갑)는 지난 29일 선거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지용 후원회장, 장태평 전 농수산부장관, 김성수 전 국회의원, 류화선 새누리당 예비후보(파주 을), 박상길 예비후보(파주갑), 조용태 전 파주경찰서장, 박우천 전 파주갑당협위원장과 총선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와 기관·사회단체장, 지지자 등 40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성황을 이뤘으며 대거 참석해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
 '용납 되세요!'를 출정식 구호로 내건 조병국 예비후보는 "출정식 구호에서 보듯 우리나라의 정치현실, 특히 파주의 정치현실을 바로잡고 깨끗한 정치를 실현, 잃어버린 파주의 자존심을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공천과 관련 "새누리당 공천은 과거처럼 중앙당에서 낙점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로부터 받는 것"이라며 "시민들과 오랫동안 호흡하고 고민하고 함께 해 온 후보가 유리하며 지난 6년 동안 철새 정치인들과 다르게 고향 땅 파주를 떠나본 적이 없고, 언제나 시민들과 함께 있었기에 그것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파주의 적자'임을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파주를 '통일대한민국의 수도'로 만드는 것, ▲교통·교육 등 시급히 필요한 도시 인프라의 준비에 만전 등을 내세웠다.
 사회를 맡은 고성국 박사는 “국회에 꼭 입성, 까고 까도 끝이 없는 양파가 아니라 털어도, 털어도 먼지 한 톨이 안 나오는 그런 정치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용 후원회장은 "(조 예비후보는) 도덕성이 갖춰진 정직한 사람"이라면서 "도덕성과 정직한 인물을 여의도로 보내 파주발전을 앞당기자"고 말했다.
 장태평 전 장관은 "훌륭한 인품과 비전을 가진 사람이 구태정치를 바꿀 수 있다"면서 조 예비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조병국 예비후보는 다국적기업인 IBM 임원을 지낸 실물 경제통으로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상임감사를 역임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윗글 새누리지지층, 황진하가 류화선 보다 17.6%P 앞서
아래글 정성근 예비후보(새, 파주갑) 선거사무소 개소


파주시의회, ‘D
560살 된 은행나
황포돛배
감악산을 찾는
적성 물푸레나
* 재두루미 *
폰카고발
쇠황조롱이


새얼굴-- 최정윤
파주 출신 이종
인물촛점-- 강근
이사람-- 황경섭
금주의 인물- -
<기고문>화재,
운정3동 발전 위
새얼굴-- 성찬연
인물촛점-- 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