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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미담]박용호 후보 선거운동원들 화재현장 생명구해      
시민연합신문     2020/04/09    추천:0     조회:291  
 이동 중 화재현장 발견 인명 구조
 
   지난 4일 오전 11시 24분 경 문산 선유시장에서 선거유세를 마치고 적성면으로 이동하던 미래통합당 박용호 국회의원후보 선거운동원들은 적성면 식현리 274-1 가옥을 지나던 중 화재현장을 발견하였다. 박용호 후보는 원격으로 인명 피해의 우려를 염려하여 즉시 선거운동원들을 화재현장에 투입하고 119에 화재신고를 했다.
 화재현장에는 산업용 가스통 2개가 놓여 있어 폭발의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거운동원들은 ‘불이야’라고 외치면서 화재현장 안으로 들어가 화재를 인지 못하고 있던 여자 아이들 2명과 남자 아이 1명을 구조했다. 미처 옷도 제대로 입지 못한 아이들은 춥고 화재에 놀래서 연신 울고 있었고 여성운동원들은 겉옷을 벗어서 아이들을 보듬어주었다.
 같은 시각, 화재 현장 뒷집에서 김치를 담구고 계시던 할머니 한 분 역시 화재를 인지 못하고 계시다가 박용호 후보 선거운동원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 됐다.
곧이어 도착한 산불감시원과 119 소방관의 도움으로 화재는 진압되었고, 박용호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은 소방관에게 할머니와 아이들을 인계해드리고 다시 선거운동의 길을 떠났다.
자칫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뻔 했던 화재현장을 미래통합당 박용호 후보 선거운동원들의 빠른 판단과 행동으로 인명사고 없이 진압할 수 있었다.
선거운동원들은 후처리 결과를 확인하고자 12시 10분 경 화재 현장을 다시 방문했더니 동네 주민 15분 정도가 모여서 사고 당사자인 할머니와 아이들을 위로 하고 계셨으며, 박용호 선거운동원들을 향해 ‘분홍천사’라 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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