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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젊고 참신한 이미지 돋보이는 후보      
시민연합신문     2018/06/04    추천:0     조회:42  
상대 후보 사무실 방문, 유세차량 대신 대형 버스 투어 등 관행 깨는데 앞장
 
 6.13 지방선거가 10여일로 다가왔다. 유권자들은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무엇보다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신세대 답게 참신한 행보를 보이는 후보자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도의원(파주2·조리, 광탄, 운정1, 2동)에 출마하는  고준호 후보(자유한국당)는 지난 11일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 민주당 손희정 도의원 후보와  이용욱 시의원 후보 개소식에 참석하여 축하해 주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인 것. 지금껏 찾아보지 못했던 고준호 후보의 행보에 대해 여야를 떠나 갈등을 봉합하는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만들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지난 제6회 지방선거에서 근 소 표차인 69표차로 낙선한 바 있는 고 후보는 "선거는 지역발전을 위한 축제인 만큼 상대 후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도 중요하다"며 "이번을 계기로 정치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냉소와 외면이 기대와 희망으로 바꿔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고 후보는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만큼은 새로운 파주, 새로운 정치 발전을 위해서는 정치적인 정당의 선택보다 정책으로 선택하는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선거차량을 유세차량에서 대형버스투어로 바꿔 주민들이 유세차량으로 인해 시끄러워하는 민원을 아예 없애고 정책과 인물로 승부하는 선거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다.
 이번 선거에서는 "꼭 승리하여 참신한 일꾼으로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고준호 후보는 지역경제문화원(산업통상부 산하 비영리법인)원장과 자유한국당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책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지역 정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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