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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회색도시에 문화예술의 옷을 입힌다"      
시민연합신문     2018/06/04    추천:0     조회:48  
윤희정, 자유한국당 나선거구(운정1, 2동, 조리, 광탄) "가"번 공천
 
 "새로운 문화의 시작, 품격 있는 파주를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청소년교향악단을 창단하여 청소년 클래식 음악의 불모지였던 파주에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하며 파주의 품격을 높여 왔던 윤희정 단장이 자유 한국당 "가"번을 받아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벌이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파주시의원선거 나선거구(운정1, 2동, 조리, 광탄) 후보로 나선 윤 후보는 우선 운정신도시를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금의 회색도시에 파주시립미술관, 파주시립오케스트라, 파주시 문화재단 등을 건립하여 문화예술의 옷을 입히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청소년교향악단을 운영하면서 파주관내 초중고에 찾아가는 클래식 여행과 정기연주회를 통해 학생들과 시민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파주시에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곳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러시아 사할린 교포 위문공연을 하면서는 예술을 통한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깨달았기에 앞으로 자매도시는 물론 3.8선을 사이에 두고 있는 개성 시와의 음악교류등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열악한 당세를 극복하기 위해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윤 후보는 "시의원은 정치인이 아니라 지역의 일꾼을 뽑는 것인 만큼 당보다는 일할 자세가 되어 있고 전문성을 갖춘 인물인가를 판단하여 뽑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어필하고 있다.
 추진력이 남보다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고 있는 윤 후보는 시의원이 되면 "파주여성과 청소년들의 대변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여성의 복지와 여성 일자리 창출, 그리고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정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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