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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뚝심의 김병수 시의원 재선에 도전      
시민연합신문     2018/06/04    추천:0     조회:60  
꼭 당선되어 명분보다 실력 있는 시의원 될 터
 
 지난 4년 동안 파주시의회 의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 온 김병수 시의원(자유한국당)이 재선에 도전한다.
 출마지역은 나 선거구(운정1,2동, 조리, 광탄)이며 자유한국당 시의원 후보로 공천 받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4년 동안 성실하게 시의원 활동을 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 후보는 전반기 도시산업위원과 후반기 도시산업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 왔다.
 환경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김 후보는 "회기 때마다 공해와 폐수 등 환경관련 질의와 대책을 요구해 왔다. 이는 우리나라가 경제가 어느 정도 성장한 만큼 이제는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고 더 나아가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주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광탄 발랑리 비닐가공업체에서 새벽마다 소각하는 것 때문에 마을 공기가 탁하다는 민원을 받아 새벽2시에 현장을 가보고 조치토록 한 적이 있는 것처럼 환경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
 김 의원은 기필코 재선이 되어 "공부하는 시의회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시민들의 의식이 많이 향상된 만큼 이제 시의회도 명분보다는 실력 있는 시의회 분위기를 만들어 시민들의 욕구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부하는 모임은 물론 주기적으로 강사를 초빙하여 의원의 자질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지난 의정생활을 되돌아 볼 때 가장 보람 있었던 것은 광탄면 마장호수에 흔들다리 유치하는데 기여한 것이 가장 큰 성과로 꼽고 있다. 김후보는 "지역의 진정한 일꾼으로 뚝심있게 일 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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