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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도의원 4명 중 3명 시장출마 선언      
시민연합신문     2018/04/09    추천:0     조회:101  
박용수(민) … 운정3지구 대책위원장 경력답게 강한추진력 돋보여
김동규(한) … 진정한 파주사람, 파주의 아들 등 지역 토박이 가종
최종환(민) … 부정부패 ,권위주의, 관료주의 문화 근본적으로 개혁

 
  

 
 
 
 
 
 
 
 
 
 
 
 
 
 
 
 
 도의원 4명 중 3명이 시장 출사를 던져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또 하나의 관심거리가 됐다. 도의원 중 먼저 출사표를 던지고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후보는 박용수 도의원(민주당)이다. 지난해 12월 23일 도정보고회를 시작으로 출마의지를 보인 박의원은 이어 2월 13일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장출마를 가시화했다. 이렇게 분위기를 끌어 올린 다음 지난달 14일 운정역에서 시장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시장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이어 19일에는 도 의원직을 사퇴하고 27일에는 파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용수 예비후보자는 "운정신도시의 생태도시 조기완공 등 실현 가능한 5대 공약으로 파주시의 발전을 20년 앞당겨  70만 자족도시를 만들겠다"며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파주시를 만들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동규 도의원(한국당)이 시장 출마에 대한 움직임을 보였다. 지난달 5일 시청본관에서 시장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29일 도 의원직을 사퇴하고 1일에는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자는 "진정한 파주사람, 파주의 아들 김동규가 파주의 성장으로 출마를 선언한다"면서 "청렴을 중요시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고 밀착형 복지와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최종환 도의원(민주당)은 지난해 11월 29일 운정동 규수당에서 '파주인문학산책' 출판기념회를 갖고 시장출마를 예정하고 지난달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공정한 사회, 따뜻한 경제, 도약하는 파주를 만들겠다"면서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최종환 도의원은 "부정부패, 권위주의, 관료주의 문화는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할 공직 적폐"라며 "시장에 당선되면 학연, 지연, 혈연을 배제한 청렴성과 능력을 기준으로 한 인사로 공직기장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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