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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분홍장구채’ 첫 발견      
시민연합신문     2016/09/26    추천:0     조회:538  

 

자장리 임진강 적벽에 군락 이뤄

 

파주 DMZ 생태해설사 김경희씨는 923일 임진강 자장리 적벽 식생탐사 중 멸종위기식물 2급 종인 분홍장구채를 발견했다.

이는 깎아지른 절벽 상부 가시박, 환삼덩굴, 담쟁이당굴이 우거진 틈에서 아슬하게 피어난 분홍장구채 10여 개체이다.

석죽과의 분홍장구채는 분홍빛 꽃에 꽃받침이 장구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왜 그리 척박한 바위틈에서만 서식하는 것일까.

국내의 암벽 절개지에서 서식하는 식물로는 분홍장구채, 동강할미꽃, 둥근잎꿩의비름 3총사가 알려져 있다.

또한 이곳 적벽은 분홍장구채 그리고 수년전 확인한 멸종위기 2급 종인 금개구리, 그리고 부처손, 긴산꼬리풀 등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로 손색이 없어 훼손 방지와 보전 대책이 요구된다.

분홍장구채는 경기, 강원 이북의 지역에서 드물게 자라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 식물로서 파주지역에서는 첫 발견이다.

 

(사진제공: 파주 DMZ 생태해설사 김경희)분홍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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