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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물푸레나무      
시민연합신문     2017/07/06    추천:0     조회:1662  
 
파주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물푸레나무가 두 그루가 상징처럼 자라고 있다.
파주의 동쪽지역인 적성면 무건리의 물푸레나무(천연기념물 제286호)와
파주서쪽지역인 교하읍 다율동 물푸레나무(경기도 기념물 제183호)가
파주를 곧게 지키고 있다.
적성 물푸레나무는 우리나라 자생하는 물푸레나무 중 보기 드문 거목으로
무려 13.5m에 달하고 수령은 150년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시민연합신문은 창간 17주년을 맞아 어려움 속에서 꿋꿋하게 자리 지켜온
물푸레나무처럼 언론의 자리를 굳게 지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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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포돛배
감악산을 찾는
적성 물푸레나
* 재두루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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