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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풀 한포기      
시민연합신문     2020/04/12    추천:0     조회:105  
 
 이름모를 풀한포기  
 
봉일천 버스 정류장에 풀 한포기가 너무도 당당하게 자라고 있었다.
풀은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란다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 주고
사랑을 잃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찾아 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저 풀잎에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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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헤쳐 나
개발에 밀려 떠
개발에 밀려 떠
임진강 황포돛
꽃섬(탄현면 금
이름없는 풀 한
파주시의회, ‘D
560살 된 은행나


"임업인의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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