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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물 시음평가에서 "수돗물" 가장 높아      
시민연합신문     2019/11/27    추천:0     조회:24  

1,024명 시음평가에서 수돗물 41%,국내생수 34%,수입생수 25%

K-water 파주수도관리단 운정, 금촌, 문산 등 3개 지역 물 맛 블라인드 테스트 행사

수돗물 고도정수처리로 깨끗하고 건강한 물, 마시기 적합하고 안전한 음용수


 

 수돗물에 대한 시음평가에서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보다 물맛이 좋다는 평가가 나왔다.

 K-water 파주수도관리단(단장 황성택)1025, 29일과 지난 5일 등 3일간 문산, 금촌, 운정 등 시민 1,0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시음평가에서 A(수입생수) 25%, B(국내생수) 34%, 수돗물 41%로 수돗물이 국내생수 보다는 7% 더 좋은 평가를 받았고 외국에서 수입해 비싸게 사먹고 있는 수입생수 보다는 무려 16% 더 맛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물 맛 블라인드 테스트"로 세 종류의 물을 마시고 가장 맛이 좋거나 입맛에 맞는 물이라고 생각되는 물에 스티커를 붙여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운정에 사는 주민 김모씨는 "세 가지를 마시고 어떤 것이 더 맛있고 입맛에 맞는지 봤을 때 두 번째가 그런 맛을 갖고 있는 것 같아 B사에 찍었는데 그것이 수돗물이라 해서 수돗물이 좋은 것을 알게 됐다""앞으로 수돗물이 일반생수 보다 좋다는 것을 널리 홍보해 나가야 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황성택 단장은 "K-water 파주수도관리단에서 공급하고 있는 수돗물은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물이며, 먹는 물 수질기준 전 항목에 적합한 안전한 음용수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계기를 통해 수돗물이 다른 생수보다 물맛이 좋다는 평가를 받은 만큼 파주시나 시민 사회단체가 수돗물 마시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마시는 물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정수기를 사는 등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데 앞장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각 지역 시음회결과 문산행복센터에서는 A22%, B32%, 수돗물 46%, 금촌 후곡어린이공원 앞에서는 A28%, B35%, 수돗물 37%, 운정행복센터에서는 A24%, B35%, 수돗물 42% 등으로 나타났으며 수돗물 선호도가 문산 주민들에게 46%로 가장 좋게 나오고 그 다음이 운정에서 42%, 그다음이 금촌지역 37% 순으로 나왔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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