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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전우회 주최, 장단ㆍ사천강 전투 추모      
시민연합신문     2020/11/12    추천:0     조회:30  
전진광 회장 "장렬히 전사한 776명의 뜻을 잊지 말아야"
 
 제68주년 장단·사천강 지구전투 전승 추모행사가 해병전우회 파주시지회(지회장 전진광)와 해병대사령부 공동주관으로 지난 5일 임진각 사천강 전투전승기념 탑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광 회장을 비롯한 해병전우회원, 최종환 시장, 한양수 시의회 의장, 이희중 재향군인회 파주시지회장, 해병대사령부 부사령관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전진광 회장은 "호국해병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고 파주가 적군에 넘어가지 않고 온전할 수 있었다"며 "우리 후배 해병들은 선배 해병들의 뜻을 잘 새겨서 이 땅에 다시는 적들이 틈타지 못하도록 강한 국방력과 함께 정신전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환시장은 "나라가 위태로울때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초개같이 버린 숭고한 희생정신은 대한민국의 역사에 기리 남을 것이며, 특히 오늘의 파주가 있기까지 해병대의 역할이 컸다는 것을 파주시장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를 널리 알려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단·사천강 전투는 지난 1952년3월 17일 부터 1953년 7월 정전 시까지 1년4개월 10일(495일) 동안 중공군 4만2천 여 명을 격파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당시 전투에서 해병대는 특유의 감투정신과 용맹서응로 적군 1만 4천 여 명을 섬멸하여 이 땅 파주를 지켜 수도 서울을 사수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당시 전투에서 776명의 해병들이 장렬히 전사했다. 휴전이후 증편된 해병 제1상륙사단 1만8천 여 명이 1959년까지 8년간 파주 금촌에 주둔하면서 적군의 침공과 도발을 저지하는 한편 대민지원 및 전후복구사업으로 파주시가 번영할 수 있도록 공헌하였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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