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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우계문화재단, 우계 성혼 도서 250권 광탄중에 기증      
시민연합신문     2019/12/05    추천:0     조회:97  
18일 기증도서로 사람책협동조합 주관  “제3회 독서토론 한마당” 개최

우계 성혼 선생과 관련한 토론회 및 퀴즈대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학습효과 기대
우계문화재단 "우계 성혼 선생의 업적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 다 할 것"



  재단법인 우계문화재단에서 광탄중학교에 우계 성혼선생 도서 250권을 기증하는 기증식이 지난 15일 광탄중학교 교장실에서 가졌다.
  이날 기증식에는 김순철 광탄중학교 교장을 비롯한 성호경 우계문화재단 이사장, 이육남 사람책 협동조합 이사장, 박준규 회장, 김태양 부회장, 김선희 교육이사, 광탄중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계 성혼 선생 도서를 기증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순철 광탄중 교장,성호경 우계문화재단 이사장 >
  이번에 전교생들에게 기증된 책은 사람책 협동조합 주관으로 오는 18일 “제3회 독서토론 한마당”을 열어 우계 성혼 선생과 관련한 토론회 및 퀴즈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호경 이사장은 기증식에서 “우계문화재단은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기 위한 독서교육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도서를 기증하게 됐다”며 “이번에 기증된 책을 통해 파주지역에 우계 성혼선생처럼 훌륭한 분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학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철 교장은 “학생들에게 귀중한 우계 성혼 도서를 기증해 주신 우계문화재단과 토론회를 주관하여 주실 사람책협동조합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도서 기증과 토론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인성을 함양하게 해 주고 꿈과 희망을 갖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계 성혼 선생(1535~1598)은 율곡 이이 선생과 함께 휴암 백인걸로부터 가르침을 받았고 도의의 우정을 맺고 율곡과 9번에 걸친 사단칠정(四端七情)과 이기(理氣)에 관한 학설을 논한 것이 유명하다. 관직에 오르기는 했지만 8번 조정의 요직을 받고도 사양하고 제자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는 학자,선비의 모습을 보여 이후 제자들의 추대로 동국 18현으로 성균관에 모셔져 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아랫쪽 사진 왼쪽부터 김순철 광탄중 교장,성호경 우계문화재단 이사장,이육남 사람책 협동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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