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메뉴 레이어 , 불필요하면 지워도됨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 교육
본보/파주시/수자원공사 공동기획- 수돗물 안심하고 마시자!      
시민연합신문     2015/11/10    추천:0     조회:904  

① 수돗물 마시기 시범학교 <금촌초교를 찾아서>

건강한 수돗물, 우린 마음껏 마셔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촌 초등학교와 업무협약
학생들이 마음껏 수돗물 마실 수 있는 음수대 2곳 설치

 '수돗물이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어요!'
 파주시 금촌 초등학교에서는 건강하고 깨끗한 파주의 수돗물을 아이들이 마음껏 마실 수 있다.
 금촌 초등학교(교장 박미영)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 수자원공사(k-water)는 지난 7월 깨끗한 수돗물이 교내에 공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수도 관리 시스템과 별도의 음수대를 설치했다.
 금촌초 학생들은 지난 9월, 건강한 수돗물에 대한 설명과 물의 중요성 등에 대해 수자원공사로부터 직접 교육을 받고 음용수로 손색이 없는 우리 수돗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들었다.
 학교에는 버려진 자투리 공간이었던 곳에 깨끗한 수돗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는 정갈한 음수대가 설치됐다.
 교내에 실시간으로 수질상태를 체크해주는 수질관리시스템과 건강한 수돗물에 대해 설명해주는 시청각 기자재가 세워졌고, 물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는 멋진 트릭아트 그림 공간도 만들어졌다. 
 철저한 수질검사관리 실시간 전광판이 그때그때 물의 상태를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는 것은 물론, 수자원공사의 믿을 만한 수도 관리 시스템 덕분에 학부모들 또한 안심하며 만족하고 있다. 이번 한국수자원공사와의 수돗물 공급 업무협정 체결은 특성화 지정학교로 여러 가지 양질의 교육특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금촌 초등학교의 위상에 걸맞은 또 하나의 걸작이다.
 박수빈양(금촌초 5학년)은 '수돗물이 맛있어요.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안심하고 마음껏 마실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금촌초 박미영 교장은 '아이들이 수돗물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다. 학생들이 물을 넉넉하게 마실 수 있게 되어서 좋고, 철저한 수질관리시스템으로 믿고 마실 수 있어 안심이다.'라고 설명했다. 
 수자원공사와 학교 측은 학생들이 땀 흘린 체육활동 후 곧바로 물을 섭취할 수 있게 만들었다. 바로 음수대를 체육관 바로 앞에 설치해 아이들이 땀을 흘린 후 곧바로 수분 보충을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학교에 음수대가 많이 늘어나서 물을 마시기 위해 예전처럼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다.
 깨끗하고 건강한 우리 수돗물을 맘껏 마실 수 있도록 스마트 워터시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의 건강한 생각이 건강한 금촌 초등학교와의 만남을 기점으로 힘차게 발돋움되어 나가고 있다.
조한나 기자 lilyhanna@naver.com
         
윗글 파주교육지원청, 2015년 지방공무원(시설관리직렬 등) 직무연수 실시
아래글 삼광 중고교 다채로운 문화 축제 펼쳐


어려움 헤쳐 나
개발에 밀려 떠
개발에 밀려 떠
임진강 황포돛
꽃섬(탄현면 금
이름없는 풀 한
파주시의회, ‘D
560살 된 은행나


머리가 아닌 가
지역발전 위해
시민의 복리증
마스크를벗고
겸손한 자세로
봉사하는 자세
작은 목소리에
한층 더 도약하
초심 잃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