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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트레스젠더 1호 박보경씨 별세      
시민연합신문     2016/03/16    추천:1     조회:2134  
향토가수로 활발한 활동, 봉사활동에도 앞장
 
 대한민국 트레스젠더 제1호로 널리 알려져 있고 가수로도 활동해 왔던 박보경씨가 지난 9일 향년 6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금촌이 고향인 박씨는 향토가수로서 지난해 '파주가 좋아'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말 위암이 재발하여 수술을 받는 등 치료를 해왔으나 끝내 가족과 지인들이 곁을 떠나고 말았다.
 특히 '파주가 좋아'와 '임진강역'등 고향 파주의 애정이 담긴 자신의 음반이 사망 직전 발매됐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 그는 파주대중문화창작연구회 회원으로 참여하며 지역행사는 물론, 사회복지시설과 어른,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공연에도 앞장서는 등 파주대중문화발전에 기여해 왔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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