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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할머니들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돼      
시민연합신문     2019/08/14    추천:0     조회:6  
본보 보도와 목진혁 의원의 발로 뛰어 임대경로당 방안 찾아
할머니들 "이제 여름은 시원하게 겨울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

 
 2018년 12월 경로당이 없어 공원에 있는 할머니들
 
  본보 지난 265호(2018년 12월 21일자)에 보도됐던, 경로당이 없어 추운 겨울 공원 팔각정에 바람막이로 비닐치고 쉼터로 이용 했던 할머니들에게 파주시에서 경로당을 마련,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게 됐다.
 금촌2동 파주경찰서 옆에 위치한 2통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개소식 및 현판식이 25일 최종환 파주시장과 목진혁 시의원, 김윤재 대한노인회파주시회장, 금촌2동 사회단체장, 2통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금촌2동 택지지구는 2006년 12월에 준공하여 금릉택지 지역인 2통에는 140여명의 어르신이 계시지만 경로당이 없어 불편을 겪어 왔다.
 본보 보도와 목진혁 시의원이 적극 나서 부지가 없는 곳에 경로당을 둘 수 있는 '파주시 경로당 지원에 관한 조례(제5조)에 따라 예산을 편성하여 1억원의 임차비용을 지원받아 지금의 쇠재1길 33-3 건물1층 98.2㎡(방2개)면적의 경로당을 10년 임차 방식으로 임대차 하고 TV,에어컨2대, 냉장고, 운영비 등을 설치했다.
 금촌2동 2통 경로당 초대회장인 설옥화(76) 회장은 "그동안 경로당이 없어 공원에서 겨울에는 추위에 떨고 여름에는 더위와 싸웠는데 이제 쉴 곳이 생겨 너무나 기쁘다"며 "그동안 수고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목진혁 시의원은 "어르신들이 겨울에 공원에서 떨고 있다는 신문보도를 보고 경로당 마련을 공무원들과 다각적인 노력 끝에 경로당 지원조례에 임차하는 방법이 있어 길을 찾게 됐다"며 "이제 어르신들이 쉴 곳이 생긴 만큼 모여서 담소도 나누고 건강도 챙겨서 활기찬 여생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2019년 7월 25일 새로 마련된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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