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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서울-문산 고속도로 4공구 공사로 영업피해 눈덩이      
시민연합신문     2019/08/14    추천:0     조회:16  
"인근 식당, 공사로 인해 소음, 분진, 미세먼지, 불법주차, 양봉피해 등 막대한 손실 입어"
 
 서울-문산 고속도로 4공구 공사가 주변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막무가내 식으로 공사를 강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서울-문산 고속도로 4공구 마지막  공사지역인 파주시 내포리 공사현장은 자유로와 연결도로 공사 및 기존도로 확장 공사로 인한 교량공사 등이 이뤄지고 있지만 식당과 카페 등 주민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도 대책 없이 공사를 강행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내포리 공사현장 바로 옆에서 흑염소도마수육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박상순씨는 식당 운영과 음식 맛에는 자신이 있는데다 고객이 선호하는 특허를 받은 도마수육이 있어 지난해 8월 자유로가 인접해 있고 문산과 LG디스플레이단지와 협력업체등이 있어 장사할 수 있는 자리로는 제격인 것 같아 장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있지 않아 가게 앞에 교량공사로 인해 대령차량이 수시로 드나들어 손님 차들이 아예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소음으로 인한 정서불안과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인해 식당은 먼지로 항상 덮여져 있어 손님이 뚝 끊겨 아예 장사할 수 없도록 만들어 버렸다.
 피해는 이뿐만 아니라 옥상에 키우고 있는 양봉 50통이 건설현장으로 인해 더 큰 피해를 보고 있다. 
 공사를 맡고 있는 A건설회사측은 공사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주변 상가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보다도 피해를 주면서도 수차례 항의를 해야 만이 피해 사실을 서면으로 알려달라는 답변만 할 뿐이다.
 박상순씨는 "수억 원을 들여 장사를 시작했는데 대기업이 공사를 하면서 대책을 강구하고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오히려 더 큰 피해를 주고 있다"며 "몇 안 되는 상인들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하고 그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충분한 보상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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